Chapter 1
한영수: 전후 서울의 낭만을 담은 프레임
Chapter 2
추사체: 붓끝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격적인 제스처
Chapter 3
서도호: 실로 지어 올린 기억의 집과 경계의 이동
Chapter 4
정영주: 한지로 빚어낸 따스한 달동네의 불빛
Chapter 5
우국원: 위트와 낙서로 가득 찬 동화 같은 캔버스
YOUR GOAL
Master of 렌즈와 붓 그리고 실로 짓는 한국 현대 미술의 세계
Ch 1 · 한영수: 전후 서울의 낭만을 담은 프레임
Fun Fact
한영수 패션: 한영수 작가는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, 다른 손에는 늘 세련된 트렌치코트 깃을 세우며 명동 거리를 활보하던 소문난 패셔니스타였습니다.
Glossary
사진 (명사)
물체의 형상을 감광판이나 센서에 기록하여 나타낸 그림. 작가 한영수는 1956년부터 1963년까지 명동과 소공동 등 서울 거리의 일상을 카메라로 포착했다.
물체의 형상을 감광판이나 센서에 기록하여 나타낸 그림. 작가 한영수는 1956년부터 1963년까지 명동과 소공동 등 서울 거리의 일상을 카메라로 포착했다.




